요양원

봄길 거닐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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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최고관리자

  • 2026-04-3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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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르신들과 함께 기다리던

**‘봄나들이**를 나섰습니다.


요양원 인근에 흐드러진 꽃길을 거닐며

살랑이는 바람을 맞으시는

어르신들의 표정은 마치 소풍을 나온

어린아이처럼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.

"꽃이 참 곱기도 하지!" 하시며 연신 감탄하시는

어르신들의 모습이 봄날의 풍경보다

더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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